입문부터 강사과정까지
처음 시작하는 입문 과정부터 상급교육, 사이드마운트·테크니컬다이빙과 각 분야의 전문 강사과정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DIVING COURSES
스쿠버다이빙과 스킨스쿠버를 찾는 입문자부터 프리다이빙, 사이드마운트와 전문 교육을 원하는 다이버까지 목표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HY DIVING PLUS
다이빙플러스는 2011년부터 이어진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인정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안전하게 다이빙할 수 있는 과정을 운영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입문 과정부터 상급교육, 사이드마운트·테크니컬다이빙과 각 분야의 전문 강사과정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주요 과정은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며 교육생의 물 적응 정도와 목표에 맞춰 필요한 연습을 안내합니다.
기초 이론과 제한수역 훈련을 충분히 진행한 뒤 과정 기준에 맞는 해양실습으로 연결합니다.
수영장 연습과 트레이닝 모임, 국내외 투어를 통해 교육 이후에도 꾸준히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궁금한 질문을 누르면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입문 자격과정은 이론교육과 제한수역 교육을 먼저 진행한 뒤 개방수역 해양실습으로 이어집니다. 처음부터 바다에서 모든 기술을 배우는 방식이 아니며, 정확한 장소와 일정은 선택한 과정에 맞춰 안내합니다.
국내에서는 스킨스쿠버를 스쿠버다이빙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스킨다이빙은 공기통 없이 마스크·스노클·핀을 이용하고, 스쿠버다이빙은 공기통과 호흡장비를 사용합니다. 자격과정을 찾는 분이라면 보통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확인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수영을 능숙하게 할 필요는 없지만 물에서 편안함을 유지하고 과정별 수영·생존수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물 적응과 기초 훈련부터 안내합니다.
두 종목을 모두 배울 계획이라면 프리다이빙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 적응과 이퀄라이징, 핀킥과 유선형 자세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두 종목은 호흡법과 안전수칙이 다르므로 각 과정의 원칙을 구분해 배워야 합니다.
다이빙플러스 교육생은 공지되는 수영장 연습과 트레이닝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이후에도 기술을 반복하고 실제 다이빙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정을 안내합니다.